유 적 지 》자운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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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운서원

2. 묘정비

3.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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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율곡기념관

5. 문

6.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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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조선시대의 큰 선비 율곡 이이(栗谷 李珥 : 1536~1584)를 봉안한 이곳은 1615년(광해군 7년)에 창건되어 1605년(효종 1년)에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사액서원으로 '자운'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1713년(숙종 39년) 선생의 후학인 사계 김장생(沙溪 金長生 : 1548~1631)과 현석 박세채(玄石 朴世采 : 1632~1695) 두 분을 추향(追享 : 추가로 제사를 지냄)하였으나 1868년(고종 5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서 철폐되었다. 그 뒤 서원 터에서 제단을 세워 제사를 지내왔으나 한국전쟁으로 완전히 파괴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70년에 복원한 것으로 높은 대지 위에 사당을 앉히고 사괴석 담장을 둘러서 삼문 앞의 계단을 이용해서 오르도록 설계했다.

 사당의 건물구조는 익공계 형식으로 처리되었고 지붕은 합각이다. 삼문은 양측면을 박공으로 마감한 솟을 대문 모양이다.
대문 격인 자운문을 들어서면 위패를 모신 사당이 모습을 드러낸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아담한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앞면에는 각 칸마다 2짝 여닫이 문을 달았는데 문 앞은 개방된 구조로 널찍하여 제사지내기에 적합하다. 사당 안쪽에는 이이의 영정을 중심으로 좌우에 김장생과 박세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8월에 제사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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